SaMD · 임베디드 EMS / TENS 기기 식약처 · ISO 13485 · CE · FDA

의료기기 개발 · EMS ·
인허가까지 한 팀이 끝냅니다

아이디어 단계의 기기도, 인증이 막혀 멈춘 기기도 괜찮습니다. 의료기기 소프트웨어(SaMD)와 임베디드 펌웨어, EMS·TENS 저주파 자극기 하드웨어 개발부터 식약처 제조허가·인증·신고, GMP 심사, ISO 13485, CE MDR, FDA 510(k) 까지 — 개발과 인허가를 분리하지 않고 처음부터 규격에 맞게 설계합니다.

Device Lifecycle — One Team
  1. 01
    기획 · 등급 판정품목 분류, 인허가 경로·일정·비용 산정
    MFDS 분류
  2. 02
    위험관리 · 요구사항위해요인 분석, 설계 입력 정의
    ISO 14971
  3. 03
    HW · 펌웨어 · SW 개발회로·출력단·MCU 펌웨어·앱·클라우드
    IEC 62304
  4. 04
    안전 · EMC · 사용적합성 시험공인시험기관 시험 설계 및 입회
    IEC 60601
  5. 05
    기술문서 · 인허가 신청DHF/DMR, 기술문서, 심사 대응
    GMP · 13485
  6. 06
    양산 · 사후관리생산 이관, 변경 관리, 부작용 보고 체계
    PMS
1~4등급식약처 전 등급 인허가 대응
HW+SW회로 · 펌웨어 · 앱 · 클라우드 통합 개발
7개핵심 국제규격 설계 단계부터 적용
19년+병원 EMR · 헬스케어 개발 경험
의료기기 프로젝트가
중간에 멈추는 이유
ISSUE 01

개발사는 만들어 줬는데, 인증 단계에서 "이 구조로는 IEC 60601 못 받는다" 는 말을 듣고 다시 설계한다

ISSUE 02

펌웨어 개발 이력·테스트 기록이 없어 IEC 62304 소프트웨어 수명주기 문서를 처음부터 역으로 만들어야 한다

ISSUE 03

개발사·인증 컨설팅·시험기관·제조소가 따로 놀아 책임 소재가 불분명하고 일정이 두 배로 늘어난다

개발과 인허가를 한 팀이 설계 단계부터 함께 봅니다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SaMD · 임베디드 · 연동

진단 보조 알고리즘, 환자 모니터링, 기기 제어 펌웨어, 모바일 앱, 병원 EMR·PACS 연동까지 — 소프트웨어가 곧 의료기기인 시대의 전 영역을 개발합니다.

  • SaMD(Software as a Medical Device) — 진단 보조·치료 지원·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설계 및 등급 분류
  • 임베디드 펌웨어 — STM32 · nRF52 · ESP32 기반 실시간 제어, 저전력 설계, OTA 업데이트
  • IEC 62304 소프트웨어 수명주기 — 안전 등급(A/B/C) 분류, 요구사항 추적성, 단위·통합·시스템 시험 기록
  • 모바일 앱 — BLE 기기 연동, 치료 프로토콜 관리, 사용 기록, 의료진 대시보드 (Flutter · React Native)
  • 병원 시스템 연동 — HL7 FHIR · DICOM, EMR/OCS/PACS 인터페이스, 처방·결과 연계
  • 사이버보안 — 식약처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가이드라인, 전송 암호화, 접근 통제, 취약점 관리 계획
  • AI 의료기기 — 학습 데이터 관리, 성능 검증 프로토콜, 변경관리 계획(PCCP) 수립
  • 사용적합성(IEC 62366-1) — 사용 오류 분석, 형성 평가·총괄 평가 설계

SaMD

진단 보조 · 치료 지원 · 환자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임베디드

MCU 펌웨어, 센서 처리, 실시간 제어, OTA

디바이스 앱

BLE 연동, 치료 프로토콜, 의료진 대시보드

병원 연동

HL7 FHIR · DICOM · EMR/PACS 인터페이스

Software Safety Class
A부상 · 건강 손상 불가
B중대하지 않은 부상 가능
C사망 · 중대 부상 가능

IEC 62304 안전 등급에 따라 요구되는 문서·시험 범위가 달라집니다. 등급 판정부터 함께 합니다.

EMS 저주파 자극기
하드웨어부터 앱까지

근육 자극(EMS), 통증 완화(TENS), 복합 파형 기기를 회로 설계 · 펌웨어 · 전극 · 앱 · 인허가까지 통합 개발합니다. 홈케어 뷰티 기기부터 재활 의료기기까지 등급에 맞게 설계합니다.

  • 출력단 설계 — 정전류/정전압 자극 회로, 승압 회로, 채널 간 절연, 출력 상한 하드웨어 리미터
  • 파형 엔진 — 이상성(Biphasic) 펄스, 주파수 1~150Hz, 펄스폭 50~400μs, 램프·버스트·변조 프로그램
  • IEC 60601-2-10 — 신경·근육 자극기 개별 안전규격 요구사항을 회로 단계에서 반영 (전하량·전류밀도 제한)
  • 전극 · 접촉 감지 — 전극 탈락·임피던스 이상 시 즉시 출력 차단, 피부 접촉 품질 모니터링
  • 저전력 · 배터리 — 리튬 배터리 보호회로, 충전 중 출력 금지, 배터리 안전(IEC 62133) 대응
  • BLE 앱 — 프로그램 선택, 강도 조절, 세션 기록, 사용 시간 제한, 다국어 (Flutter)
  • EMC — IEC 60601-1-2 전자파 적합성 사전 검토, PCB 레이아웃 가이드, 시험기관 입회
  • 기구 · 양산 — 외형 설계, 금형 연계, 시제품 → 파일럿 → 양산 이관, 제조소 GMP 지원
Biphasic Pulse — Charge-Balanced Waveform
+I −I pulse width 1 / f
1 – 150 Hz주파수 — 근수축 · 진통 모드
50 – 400 μs펄스폭 — 깊이 · 자극감 조절
Σ Q = 0전하 균형 — 피부 손상 방지

EMS 근육 자극

피트니스 · 재활 · 근위축 예방

TENS 통증 완화

경피 신경 자극, 만성 통증 관리

홈케어 · 뷰티

미세전류 · 저주파 피부 관리 기기

웨어러블

전극 일체형 의류 · 패드형 기기

인허가 대행
국내부터 해외까지

개발한 팀이 인허가까지 수행하면 "이 설계가 왜 안전한가" 를 가장 정확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심사 질의 대응 속도가 달라집니다.

Korea · MFDS

식약처 제조허가 · 인증 · 신고

1등급 신고 · 2등급 인증 · 3·4등급 허가

품목 분류와 등급 판정부터 기술문서 작성, 안전성·성능 시험 설계, 심사 보완 대응까지.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 신청도 함께 진행합니다.

  • 품목 분류 · 등급 판정 · 동등 제품 조사
  • 기술문서(TD) · 시험 성적서 패키지
  • 제조업 허가 · 품질책임자 요건 지원
  • 변경 허가 · 갱신 · 광고 심의 대응
Quality System

GMP · ISO 13485

품질경영시스템 구축 및 심사 대응

의료기기 GMP 적합성 인정과 ISO 13485 인증을 위한 품질 매뉴얼·절차서·기록 체계를 귀사 규모에 맞게 구축하고 현장 심사에 입회합니다.

  • 품질 매뉴얼 · 절차서 · 양식 세트 구축
  • 설계관리 · 위험관리(ISO 14971) 파일
  • 내부심사 · 경영검토 · 교육 운영
  • GMP 현장심사 · 정기 갱신 대응
Global

CE MDR · FDA · KC

유럽 · 미국 · 전기용품 인증

CE MDR 기술문서와 인증기관(NB) 대응, FDA 510(k) · De Novo 전략 수립, 전기용품 KC(전안법) · 전자파 KC 인증을 해외 수출 일정에 맞춰 병행합니다.

  • CE MDR 기술문서 · GSPR 체크리스트 · NB 대응
  • FDA 510(k) · Predicate 분석 · eSTAR 작성
  • KC 전기안전 · 전자파 적합성 인증
  • UDI 등록 · 해외 대리인(EC Rep · US Agent) 연계
등급에 따라
경로와 기간이 달라집니다

첫 상담에서 등급을 함께 판정하고 전체 일정·비용을 먼저 그립니다. 아래는 일반적인 기준이며 품목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분1등급2등급3 · 4등급
위해도잠재적 위해성 거의 없음잠재적 위해성 낮음중간 ~ 높음 (생명 유지·체내 삽입 등)
인허가 절차신고인증 (기술문서 심사기관)허가 (식약처 직접 심사)
대표 품목 예시진료용 장갑, 수동식 휠체어저주파 자극기(EMS/TENS), 개인용 체온계, 혈압계인공심박동기, 혈액투석기, 인공관절
필수 시험기본 안전 · 성능IEC 60601-1 · -1-2 · 개별규격, 성능, 생물학적 안전좌동 + 임상시험 자료 (또는 임상 평가)
GMP제조업 허가 시 적합성 인정품목별 GMP 적합성 인정 필요품목별 GMP 적합성 인정 필요
통상 소요 기간*1 ~ 2개월4 ~ 8개월8 ~ 18개월+

* 시험·심사 기관 일정 및 보완 횟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EMS/TENS 기기는 일반적으로 2등급(의료용) 또는 공산품(미용·피트니스)으로 분류되며, 표방 효능에 따라 경로가 결정됩니다.

설계 단계부터 적용하는 규격
ISO 13485 품질경영 ISO 14971 위험관리 IEC 62304 SW 수명주기 IEC 60601-1 기본안전 IEC 60601-1-2 EMC IEC 60601-2-10 신경·근육 자극기 IEC 62366-1 사용적합성 ISO 10993 생물학적 안전 IEC 62133 배터리 안전 MFDS 사이버보안 가이드 HL7 FHIR · DICOM EU MDR 2017/745 FDA 21 CFR 820 · 510(k) KC 전기안전 · 전자파
상담부터 양산까지

모든 단계의 산출물이 인허가 기술문서로 바로 연결되도록 설계합니다.

1

등급 · 전략

품목 분류, 인허가 경로, 일정·비용 산정

2

설계 입력

요구사항, 위험관리, 규격 적용 계획

3

개발 · 검증

HW·펌웨어·앱 개발, 단위·통합 시험

4

공인 시험

안전·EMC·성능·생물학적 시험 입회

5

인허가

기술문서 제출, GMP 심사, 보완 대응

6

양산 · PMS

생산 이관, 변경관리, 사후 안전관리

받으시는 것은
기기만이 아닙니다

심사관이 요구하는 문서 체계를 개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 드립니다. 나중에 역으로 쓰지 않습니다.

DHF
설계이력파일설계 입력·출력, 검토, 검증·유효성 확인 기록
RMF
위험관리 파일ISO 14971 위해요인 분석, 위험 통제, 잔여 위험 평가
SW LC
소프트웨어 수명주기 문서IEC 62304 계획·요구사항·아키텍처·시험·릴리즈 기록
UE
사용적합성 파일IEC 62366-1 사용 오류 분석, 형성·총괄 평가
DMR
제품표준서부품·공정·검사 기준, 라벨·사용설명서
TD
인허가 기술문서식약처·CE·FDA 양식에 맞춘 제출 패키지
QMS
품질시스템 문서GMP·ISO 13485 매뉴얼·절차서·양식·기록
SRC
소스 · 설계 데이터 100%회로도·PCB·펌웨어·앱 소스 전량 인도, 벤더 종속 없음
이런 분들이
찾아오십니다

아이디어만 있는 창업팀

"이런 기기를 만들고 싶은데 의료기기인지, 몇 등급인지 모르겠다" — 첫 상담에서 등급·경로·예산·일정을 한 장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투자 유치용 개발 로드맵도 함께.

병원 · 의료진

임상 현장의 아이디어를 기기와 소프트웨어로 구현합니다. EMR 연동, 임상시험 데이터 수집 시스템, 연구용 프로토타입에서 인허가 제품까지.

뷰티 · 피트니스 브랜드

EMS·미세전류·LED 홈케어 기기를 ODM 수준으로 개발합니다. 공산품으로 갈지 의료기기로 갈지, 표방 효능에 따른 광고 심의까지 전략적으로 결정합니다.

인증이 막힌 기존 제조사

다른 곳에서 개발했지만 시험 불합격·심사 보완에 막힌 기기를 인수해 설계 보완, 문서 재구성, 재시험·재심사를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표방하는 효능에 따라 다릅니다. "통증 완화", "근위축 예방", "재활" 등 치료 목적을 표방하면 식약처 2등급 의료기기(저주파 자극기)로 인증을 받아야 하고, "근육 운동 보조", "피부 관리" 등 미용·피트니스 목적이면 공산품으로 KC 전기안전·전자파 인증만으로 출시할 수 있습니다. 어느 경로가 사업에 유리한지 첫 상담에서 함께 결정합니다.
네. 이미 개발된 기기의 인허가 대행만, 또는 인허가는 자체 RA 팀이 하고 개발만 맡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함께 진행하면 설계 단계에서 규격을 반영해 시험 불합격·재설계 리스크가 크게 줄어들고 전체 기간이 보통 30% 이상 단축됩니다.
가능합니다. 위탁 제조(OEM) 구조로 제조업 허가를 받고 생산은 GMP 적합 제조소에 위탁할 수 있습니다. 소피아는 협력 제조소 연계와 위탁 계약·품질 협약 문서 작성, 양산 이관까지 지원합니다.
진단·치료·예방·모니터링 등 의료 목적을 가지면 소프트웨어 단독으로도 의료기기(SaMD)입니다. 디지털 치료기기(DTx), AI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가 대표적이며, IEC 62304 수명주기 문서와 사이버보안 자료가 핵심 심사 대상입니다. 반대로 단순 건강관리 앱은 비의료기기로 분류될 수 있으므로 기능 설계 단계에서 경계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등급·품목·HW 복잡도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2등급 EMS 기기를 예로 들면 개발 4~6개월, 시험·인허가 4~8개월이 일반적이며, 공인시험 수수료·심사 수수료는 별도입니다. 상담 시 단계별 비용 구조(개발비 · 시험비 · 인허가 대행비 · 양산비)를 투명하게 나눠 제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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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기기 아이디어나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등급 판정 · 인허가 경로 · 예상 일정과 비용을 정리한 로드맵을 무료로 드립니다.